Dischidia Pectinoides

포켓 디시디아

검색
  • 다육 / 선인장
  • 초보자용
  • 선물하기 좋은
  • 공기정화
  • 늘어져 자라는
  • 몸통이 납작한
  • 가시가 없는
  • 둥근모양
  • 길쭉한
  • 잎 끝이 뾰족한
  • 잎이 두꺼운

포켓 디시디아는 물방울 모양의 작은 잎, 분홍색의 동그란 꽃, 풍선모양의 공기주머니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귀여운 식물이에요. 줄기 중간에 풍선같은 공기주머니가 생기는데, 이 풍선안에 개미가 집을 짓고, 포켓디시디아는 개미에게 유기물을 얻는 공생관계를 이루는 신기한 식물이랍니다. 디시디아는 공기 중에서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는 착생식물이에요. 뿌리에 공기가 잘 통하지 않으면 금세 뿌리가 썩어버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분갈이 흙이 아닌 바크나 코코칩 처럼 통기 성이 좋은 곳에서 키워주는 게 좋아요. 디시디아는 은은한 빛이 드는 따뜻한 곳에서 잎 사이사이에 바람이 잘 통하게 해주시면 초보 식집사도 쉽게 키울 수 있답니다.

  • 물

    평균 주 1~2회

    30분 정도 물에 담가주세요

  • 빛

    반양지

    하루 2~3시간 정도의 은은한 햇빛이 필요해요

  • 습도

    40~70%

    주변 공기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주세요

  • 온도

    잘 자라는 온도

    18~24℃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

키우는 방법

자세히 알아보기

물 일러스트레이션

평균 주 1~2회

디시디아가 심겨진 화분이 가벼워지면 주에 1~2번 주기적으로 물을 머금을 수 있게 해주세요. 깨끗한 물을 가득 담은 대야에 화분째로 30분 정도 담가두신 후 물기를 잘 털어내주세요. 물이 흥건하면 뿌리가 잘 썩기 때문에 물을 주신 후에는 환기를 시켜 공기를 순환시켜 주셔야 잎이 무르지 않고, 곰팡이병이나 병충해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.

계절에 따른 물주기

여름

낮이 길어지는 봄~여름에는 수분의 증발량이 늘어나기때문에 물 주는 횟수를 늘려주시는 게 좋아요. 장마철에는 물 주는 횟수를 줄여 주시고, 환기를 잘 시켜 주어야 과습과 병충해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답니다.

겨울

낮이 짧아지고 날씨가 추워지는 늦가을~겨울에는 성장속도가 느려져 물 주는 횟수도 줄여주시는 게 좋아요. 겨울철에는 날씨가 가장 따뜻할 때 살짝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머금도록 해주시는 게 좋아요.

빛 일러스트레이션

반양지

디시디아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한 번 거친 은은한 빛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잘 자라요.

빛에 따른 변화

빛이 너무 강하면

디시디아는 뜨거운 직사광선에는 잎에 상처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직접적인 빛이 들어오는 곳이라면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차광을 해주는 게 좋아요.

빛이 너무 약하면

디시디아는 빛이 너무 약하면 양분을 흡수하지 못해 성장이 느려지고 식물에 힘이 없이 축 늘어질 수 있어요.

습도 일러스트레이션

40~70%

디시디아는 공기 중의 수분을 잎으로 흡수하는 식물이에요. 촉촉한 환경을 좋아하므로 자주 분무를 해주어 주변 공기를 촉촉하게 해 주신다면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어요.

습도에 따른 변화

습도가 낮으면

습도가 낮은 환경이 지속되면 잎 끝이 갈색으로 타들어가는 현상이 나타나요. 주변 공간의 습도가 너무 낮다면(40% 이하) 분무기를 이용해 식물 주변의 습도를 높여주시거나 가습기를 사용해주시는 게 좋아요. 가습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이용하면 한 곳의 습도만 높아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.

습도가 높으면

높은 습도가 지속되면서 공기가 순환되지 못하여 정체되면 병충해가 생기기 쉬우므로 환기를 자주 해주시거나 가습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이용해 공기를 순환시켜 주는 게 좋아요.

온도 일러스트레이션

18~24℃

디시디아는 따뜻한 온도를 좋아해요. 추위는 견디기 힘들어하므로 겨울철 온도 관리에 신경을 써줘야 해요.

  • 잘 자라는 온도

    18~24℃

  • 겨울철 관리 온도

    10℃ 이상

온도에 따른 변화

온도가 낮으면

디시디아는 추위에 노출되면 잎이 물러져 썩을 수 있어요. 날씨가 쌀쌀해지는 늦가을에서 겨울에도 건강하게 생육을 지속하고 싶으시다면 실내 온도를 13ºC 이상으로 관리해주세요.

온도가 높으면

여름 한낮의 뜨거운 온도가 지속되면 잎과 뿌리의 호흡이 불량해질 수 있으니 30ºC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장소는 피해주세요.